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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손빈아-김용빈-춘길-추혁진, 죽음의 대진운 뚫고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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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손빈아-김용빈-춘길-추혁진, 죽음의 대진운 뚫고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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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터트롯3'

TV CHOSUN '미스터트롯3'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4회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팀 미션 진(眞)은 대학부 최재명이었다. 쟁쟁한 현역 가수를 제치고 진의 왕관을 쓴 최재명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에 겨워했다. 최재명은 대학부를 이끌며 완성도 높은 '창귀' 무대를 완성, 시리즈 사상 최고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았다.

팀 미션 선(善)은 현역부 2조 춘길에게 돌아갔다. 발라드 가수 모세에서 트로트 가수 춘길로의 변신을 꿈꾸며 '미스터트롯3' 문을 두드린 춘길. 예심에서 최단 시간 올하트를 받으며 대체 불가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그는 팀 데스매치 선에 오르며 트롯 가수로 완벽한 도약에 성공했다.

팀 배틀 미(美)는 현역부 2조 손빈아였다. '미스터트롯' 시즌 1, 2 모두 출연했던 '트롯 미생' 손빈아는 앞서 마스터 예심 진에 등극하며 트롯 완생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 손빈아는 이른바 '현역 어벤져스' 팀 리더로 김용빈, 춘길, 추혁진과 함께 현인의 '꿈속의 사랑' 무대를 선보였다.

팀 데스매치 선과 미를 배출한 '현역 어벤져스' 현역부 2조는 이날 현역부 3조와 맞붙었다. 양 팀 전원 마스터 예심 올하트를 받은 명실상부 죽음의 조였다. 현역부 2조는 발에 피가 날 정도의 연습을 통해 완성한 탭 댄스 퍼포먼스, 개인의 가창력과 팀 앙상블이 모두 돋보이는 완벽한 무대로 또 하나의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현역부 3조를 꺾고 전원 합격한 현역부 2조는 '현역 어벤져스'로서 짊어졌던 압박감과 혹독했던 연습 과정을 떠올리며 폭풍 오열했다.

마스터 예심을 뚫고 본선 1차에 오른 54팀 가운데 장르별 팀 배틀에서 살아남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팀은 총 34팀. 이 가운데 직장부 박지후, 유소년부 2조 유지우, 현역부 3조 무룡, 고정우, 현역부 1조 옥샘, 박광현, OB부 박경덕이 추가 합격자로 살아남았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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