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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고별연설 "일자리 1700만개 창출, 나토 강화, 중국에 앞서…많은 성취 자랑스러워"

뉴시스 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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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고별연설 "일자리 1700만개 창출, 나토 강화, 중국에 앞서…많은 성취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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