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 단장과 소속 의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계엄 대비 비밀조직 '수호신 TF'를 운영하고 12·3 계엄 당시 국회로 출동했다는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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