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LA 부촌 덮친 화마에 바이든 아들·패리스 힐튼 저택도 불타

연합뉴스TV 정성호
원문보기

LA 부촌 덮친 화마에 바이든 아들·패리스 힐튼 저택도 불타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효과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 출발
미 서부의 로스앤젤레스 일대를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로 유명 인사들의 호화 주택도 전소되는 등 화마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 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가족이 사는 말리부의 420만달러, 우리 돈 약 61억원짜리 주택이 이번 산불로 전소됐습니다.

헌터는 아내 멜리사와 함께 바다가 보이는 스튜디오가 딸린 이 집에 살면서 그림을 그려 생활비를 충당해 왔습니다.

또 호텔 체인 힐튼그룹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 할리우드 배우 앤서니 홉킨스와 존 굿맨, 마일스 텔러 등도 자택이 불에 타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연합뉴스. 재배부 및 DB 금지

AP=연합뉴스. 재배부 및 DB 금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