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7포병여단은 오는 11∼17일과 20∼24일 경기 남양주와 파주, 연천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동계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에서 훈련 병력과 군용 차량이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교통 체증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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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준비하는 K9A1 자주포 |
이번 동계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에서 훈련 병력과 군용 차량이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교통 체증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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