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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금리 동결 가능성에 9.6만 달러선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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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금리 동결 가능성에 9.6만 달러선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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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가상 화폐 정보 플랫폼 코인게코에서 미 동부 시각 오후 4시 10분 기준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5% 내린 9만 6,686.7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9일 이후 10만 달러 선을 밑돌던 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기대감이 재부상하면서 전날 강세를 보였지만, 하루 만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도 전날보다 7.8% 내린 3,399.85달러에 거래됐고, 리플은 5.6%, 솔라나 6.6%, 도지코인은 9.6%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경제 지표가 모두 호조를 나타내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인 것이 위험 자산인 가상화폐 시장에 악재가 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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