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iOS 18.2 업데이트 이후 많은 사용자들이 카메라와 손전등 작동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다고 3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나 소셜미디어(SNS) 엑스(트위터) 등에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검은색 화면이 나타난다", "카메라를 켜는 데 여러 번 앱 실행을 시도해야 한다"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플래시를 이용한 손전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실행에 평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 문제를 하드웨어 문제로 오인했지만 많은 스레드 이용자들은 아이폰의 iOS 18.2 업데이트를 카메라 및 플래시 오작동의 원인으로 꼽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iOS 18.2 업데이트 이후 많은 사용자들이 카메라와 손전등 작동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다고 3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나 소셜미디어(SNS) 엑스(트위터) 등에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검은색 화면이 나타난다", "카메라를 켜는 데 여러 번 앱 실행을 시도해야 한다" 등의 불만을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플래시를 이용한 손전등이 작동하지 않거나, 실행에 평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 문제를 하드웨어 문제로 오인했지만 많은 스레드 이용자들은 아이폰의 iOS 18.2 업데이트를 카메라 및 플래시 오작동의 원인으로 꼽았다.
어느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로부터 휴대전화를 초기화하라는 조언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휴대전화가 벽돌이 됐다고도 했다. 다만 다른 일부 사용자들은 휴대전화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도 했다.
이번 문제는 주로 아이폰16 사용자들 사이에서 나타났으며 일부 사용자들은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페이스ID(Face ID)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체는 애플이 현재 iOS 18.2.1을 테스트 중인데 이 업데이트에서 카메라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