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한 상록구 부남어린이공원 |
(안산=연합뉴스) ▲ 경기 안산시는 2년여간 총 43억5천여만원을 들여 관내 어린이공원 23곳을 새 단장 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로 단장한 어린이공원은 상록구 11곳(산구비, 부남, 새말, 양지, 월성, 정재2, 고산, 후곡, 약수, 이호, 장화), 단원구 12곳(석수, 복지, 와동, 달미, 샘물, 주택희망, 슬기나, 신길달맞이, 정지막골, 관산꿈동산, 왜둘기, 군자샛별)이다.
시의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은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시는 당초 공약보다 12개 많은 공원을 새로 단장했다고 설명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을 위해 약속한 어린이 공원 재조성 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은 물론, 시민과 약속한 정책을 이행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산시청 |
▲ 안산시, 골목상권 살리기 매주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 = 안산시는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시청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역 경제를 위해 현재 매주 수요일을 '석식 미운영의 날'로 정하고 직원들의 인근 식당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지역경제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어려움을 나누기로 한 이번 결정이 작지만 골목 상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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