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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세보증보험 가입 최대 30만원 지원…내일부터 접수

연합뉴스 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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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세보증보험 가입 최대 30만원 지원…내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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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촬영 조정호]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 미반환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보험 가입자가 보증기관에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료를 지원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 가입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고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

부산시는 "내년부터 신규 보증가입자에 대한 자동 신청 시스템이 신설돼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고 서류발급일 인정 기준과 소득 증빙 인정 서류도 확대돼 더 많은 신청자가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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