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가변 조리개 기술이 스마트폰 카메라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이 기술은 조리개 구멍 크기를 조정해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저조도에서 성능을 향상시키고 배경과 전경의 흐림을 자연스럽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조리개를 좁히면 과도한 노출을 방치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넓혀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
삼성의 갤럭시 S9, S10, 화웨이의 메이트 50 프로, 샤오미 14 울트라 등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미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가변 조리개 기술이 스마트폰 카메라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이 기술은 조리개 구멍 크기를 조정해 카메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저조도에서 성능을 향상시키고 배경과 전경의 흐림을 자연스럽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조리개를 좁히면 과도한 노출을 방치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넓혀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
삼성의 갤럭시 S9, S10, 화웨이의 메이트 50 프로, 샤오미 14 울트라 등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미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 역시 해당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2026년 출시할 아이폰18 프로에 아이폰 최초 가변 조리개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보도가 최근 나왔다. 하지만 아직 가변 조리개는 널리 보급되지 않은 기능이라 애플이 실제로 이를 도입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앞서 애플 분석가 밍치궈는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18 프로 광각 카메라가 2026년 가변 조리개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며 "BE 세미컨덕터가 중요한 구성 요소인 조리개 블레이드 조립 장비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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