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조국혁신당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을 체포하라'

뉴스1 장수영 기자
원문보기

조국혁신당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을 체포하라'

속보
李대통령 "한일, 불편함·나쁜점 잘 관리해 더 나은 미래로"

(과천=뉴스1) 장수영 기자 = 25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왼쪽 여섯번째)과 황운하 원내대표(왼쪽 네번째) 등 당직자들이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 즉각 체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