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네카풀, 출퇴근 카풀 앱 '네카' 리뉴얼

머니투데이 강진석인턴기자
원문보기

네카풀, 출퇴근 카풀 앱 '네카' 리뉴얼

속보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네카풀(대표 손윤귀)이 자사 카풀 플랫폼 앱(어플리케이션) '네카'를 리뉴얼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카는 수도권 직장인을 위한 출퇴근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혼자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카풀을 연결, 교통 비용을 절감하고 교통 혼잡 및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리뉴얼에서 UI·UX(사용자 환경·경험)를 전면 개선해 사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출석부, 초대 시스템, 내비게이션 연동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커뮤니티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내비게이션 연동 기능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경로를 효율화해 전반적 주행 경험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윤귀 네카풀 대표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더 쉽고 즐거운 카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히 카풀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을 넘어 더 나은 출퇴근 문화를 만드는 커뮤니티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네카'에서 '네카풀'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사진제공=네카풀

/사진제공=네카풀



강진석 인턴기자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