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민들이 국기 등을 흔들며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붕괴를 환영하고 있다. 금요일인 이날은 이슬람 휴일이다. 8일 아사드 전 대통령의 러시아 도피 후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공개 예배 및 집회 등이 열렸다. 다마스쿠스=AP 뉴시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