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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남발 국정 마비시켜"…누리꾼 "그게 사과냐"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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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남발 국정 마비시켜"…누리꾼 "그게 사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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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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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게 국민들에게 사과하는거냐" " "대한민국의 가장 큰 리스크는 당신이다" "제멋대로 정치" "대통령 맞냐. 국민들 생각하기는 하는거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정말 그렇습니까. 과연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난 2년 반 동안 거대 야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끌어내리기 위해 퇴진과 탄핵 선동을 멈추지 않다"며 "대선 결과를 승복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야당이 탄핵 남발로 국정을 마비시켜 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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