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밝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 스탠퍼드대 월터 쇼렌스틴 아시아태평양연구소(소장 신기욱)에서 ‘한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1일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집중해야 한다”며 “전선이 분산되면 안 된다”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 권한대행의 업무는 극히 제한돼 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를 복기해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국무위원 탄핵보다 여당 의원 8명을 설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하얀 기자 whit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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