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5 프로 맥스로 촬영한 영화 '28년 후'의 티저 예고편이 등장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소니픽처스는 블록버스터 영화 '28년 후'의 인상적인 예고편을 이날 공개했다.
영화는 앞서 2002년 개봉한 '28일 후'의 정식 속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폰 15 프로 맥스로만 촬영됐다. '28일 후'는 분노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세상이 좀비 아포칼립스로 변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영화 역시 그날로부터 1만228일 후를 담은 작품으로, 기괴하고 음산한 분위기로 가득 찬 티저 예고편에서는 인류애가 사라진 세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소니픽처스는 블록버스터 영화 '28년 후'의 인상적인 예고편을 이날 공개했다.
영화는 앞서 2002년 개봉한 '28일 후'의 정식 속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폰 15 프로 맥스로만 촬영됐다. '28일 후'는 분노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세상이 좀비 아포칼립스로 변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영화 역시 그날로부터 1만228일 후를 담은 작품으로, 기괴하고 음산한 분위기로 가득 찬 티저 예고편에서는 인류애가 사라진 세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대니 보일'(Danny Boyle)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자 '알렉스 가랜드'(Alex Garland)가 연출을 맡았다. 작품에는 '조디 코머'(Jodie Comer)와 '에런 테일러 존슨'(Aaron Taylor-Johnson), '레이프 파인스'(Ralph Fiennes) 등이 모습을 비춘다. 이와 함께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28년 후'는 오는 2025년 6월 20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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