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지역 고용률이 6개월째 58%대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인다.
동남통계청이 11일 발표한 부산시 고용동향을 보면 11월 부산 고용률은 58.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부산 고용률은 지난 6월 58.3%를 기록한 이후 11월까지 58%대를 유지하고 있다.
동남통계청이 11일 발표한 부산시 고용동향을 보면 11월 부산 고용률은 58.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부산 고용률은 지난 6월 58.3%를 기록한 이후 11월까지 58%대를 유지하고 있다.
11월 부산 취업자 수도 169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1만3천명(0.8%) 증가했다.
산업별 취업자 수는 광공업에서 24만9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7천명(12.3%) 증가했고,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에서는 143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명(-0.7%) 감소했다.
11월 부산 실업자 수는 3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만7천명(-31.4%) 줄었다.
joseph@yna.co.kr
2024년 11월 고용동향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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