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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 중국 경기 부양 기대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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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 중국 경기 부양 기대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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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는 중국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 속에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근월물인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장 대비 0.22달러, 0.32% 높아진 배럴당 68.5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 시장 비교 대상인 브렌트유 2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05달러, 0.07% 오른 배럴당 72.19달러에 마감하며 서부 텍사스산 원유와 함께 2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흐름은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의 공산당 지도부가 경기 부양 의지를 더 강력히 드러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인해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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