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그려 펼쳐낸 진주씨의 꿈
■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 희망 노트(MBC 낮 12시25분) = 김진주씨는 발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이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그는 걸을 시기가 지나도 잘 걷지 못해 찾아간 병원에서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진주씨는 학창 시절 진로를 고민하다 구족화가협회를 알게 돼 구족화가의 삶을 결정했다. 방송은 그림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는 그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월세 밀린 집에서 ‘바선생’을 봤다
■애니갤러리(SBS 오전 11시) =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 <나의 홈퀴벌레> <숨> 등이 방영된다. 이수아 감독의 <나의 홈퀴벌레>는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날 위기에 몰린 주인공이 설상가상으로 화장실에서 바퀴벌레를 마주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애니 톡톡’ 코너에서는 한창완 교수와 함께 2024 서울인디애니페스트에서 새벽비행상을 수상한 김봄 감독의 <나의 정원에는 보푸레기>를 만나본다.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명태균 게이트’ 그들의 은밀한 거래, 은밀한 관계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 희망 노트(MBC 낮 12시25분) = 김진주씨는 발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이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그는 걸을 시기가 지나도 잘 걷지 못해 찾아간 병원에서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진주씨는 학창 시절 진로를 고민하다 구족화가협회를 알게 돼 구족화가의 삶을 결정했다. 방송은 그림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는 그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월세 밀린 집에서 ‘바선생’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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