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5년 출시가 예상되는 가칭 아이폰17 에어의 두께 사양이 유출됐다.
9일(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 마크 거먼 기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는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 가운데 가장 얇을 전망이며 이는 애플의 미래 아이폰 디자인을 대표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아이폰16 프로(8.25mm) 대비 약 2mm가량, 약 25% 더 얇아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는 애플의 가장 얇은 아이폰인 아이폰6의 6.9mm를 능가하는 수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5년 출시가 예상되는 가칭 아이폰17 에어의 두께 사양이 유출됐다.
9일(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 마크 거먼 기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는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 가운데 가장 얇을 전망이며 이는 애플의 미래 아이폰 디자인을 대표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아이폰16 프로(8.25mm) 대비 약 2mm가량, 약 25% 더 얇아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는 애플의 가장 얇은 아이폰인 아이폰6의 6.9mm를 능가하는 수치다.
애플의 두께 다이어트는 올해 유독 도드라진다. 지난 5월 애플은 가장 얇은 애플 기기인 M4 칩이 탑재된 아이패드 프로(13형 기준 두께 5.1mm)를 출시했으며 9월에는 전작 대비 눈에 띄게 두께를 줄인 애플워치10 시리즈를 선보였다.
다만 매체는 두께가 줄어드는 만큼 부품을 배치할 공간이 줄어 더 작은 배터리 용량이나 적은 카메라 개수 등은 단점으로 다가올 수 있어 기존에 프로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라면 선뜻 에어 모델을 선택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럼에도 얇아진 두께가 주는 휴대성은 새로운 모델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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