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며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정질서 파괴의 주범을 옹호하고 탄핵 표결을 방해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이 탄핵안 의결 직전 본회의장을 떠나는 모습을 온 국민과 전 세계가 지켜봤고, 이는 국민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준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정질서 파괴의 주범을 옹호하고 탄핵 표결을 방해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이 탄핵안 의결 직전 본회의장을 떠나는 모습을 온 국민과 전 세계가 지켜봤고, 이는 국민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준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추경호 원내대표가 비상계엄 해제 절차를 방해한 것도 모자라 탄핵 의결 방해도 적극 주도했다며 내란에 적극 가담한 주동자로 판단되는 만큼 상응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star 스타응원해 이벤트 바로가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