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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옥 할머니, 정선 '임영웅 미용실'..온통 임영웅(특종세상)

헤럴드경제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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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옥 할머니, 정선 '임영웅 미용실'..온통 임영웅(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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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선 '임영웅 미용실'을 찾았다. 그곳에는 홍경옥 할머니가 있었다. 미용실 곳곳에는 임영웅 사진이 걸려있었다.

"세상을 포기하고 마지막까지 갔었다"는 할머니는 임영웅 덕분에 살 수 있었다고. 인생을 포기하려고 했던 할머니의 사연은 무엇일까?

아침에 일어난 할머니의 일과는 임영웅 액자를 닦는 일이었다. 홍경옥 할머니는 임영웅이 광고하는 것들은 사용하지 않아도 모두 구매한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옷도 임영웅 팬클럽 색깔인 하늘색, 손톱 네일아트 색깔도 하늘색으로 통일했다.

미용실은 물론 옆에 있는 방, 또 다른 건물에 있는 방 모두 임영웅 사진과 굿즈 등으로 가득차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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