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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노조 "민주주의·헌정질서 파괴 윤석열 국회가 탄핵해야"

뉴스1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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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노조 "민주주의·헌정질서 파괴 윤석열 국회가 탄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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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CI. /뉴스1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CI. /뉴스1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은 4일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한 윤석열을 국회가 즉시 탄핵하라고 요구했다.

연구노조는 국가와 국민을 위기로 몰아넣는 대통령의 만행을 절대로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 이날 새벽 대통령의 반헌법적, 반법률적 계엄령을 중지시킨 국회와 함께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함께 행동할 것이라며 더 이상 대통령이기를 포기한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위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국민들의 편리한 생활과 안전, 안녕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예산을 삭감하고, 의료대란을 일으켰으며, 노동조합의 정당한 조합활동도 탄압하는 것도 모자라 국민들의 삶을 온통 불안으로 몰고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외신들도 전 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하고, 국가를 위기에 빠뜨린 대통령의 잘못을 꼬집고 있다며 정권의 잘못으로 내수 경기가 얼어붙고 경제가 위기에 빠진 이 시기에 대통령이 앞장서서 환율을 급등하게 하고 주가를 하락하게 하는 등 경제를 완전히 망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memory44444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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