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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국무부 부장관 “한국 상황 중대한 우려 속 주시···바이든 보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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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국무부 부장관 “한국 상황 중대한 우려 속 주시···바이든 보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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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긴급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자정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계엄군이 헬기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긴급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자정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계엄군이 헬기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 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 상황을 중대한 우려 속에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엑스포 관련 행사 연설에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 등이 한국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캠벨 부장관은 “한국과의 동맹은 철통같으며, 그들의 불확실한 시기에 한국의 편에 서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면서 “또한 어떤 정치적 분쟁이든 평화적으로, 법치에 부합하게 해결될 것을 전적으로 희망하고 기대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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