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구·경북 11월 소비자물가, 작년 같은 달 대비 상승

연합뉴스 이강일
원문보기

대구·경북 11월 소비자물가, 작년 같은 달 대비 상승

서울맑음 / -3.9 °
소비자물가[촬영 김인철]

소비자물가
[촬영 김인철]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지난달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4.49(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상승했다.

부문별로는 음식·숙박(2.7%), 기타상품·서비스(4.7%), 주택·수도·전기·연료(1.3%) 등 모든 부문이 상승했다.

같은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도 115.06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높아졌다.

교통(-1.2%)을 제외한 음식·숙박(2.7%), 식료품·비주류음료(1.7%), 기타상품·서비스(4.1%) 등 모든 부문이 상승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위해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로 기준연도인 2020년을 100으로 설정해 조사한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