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변한 첫 눈이 이어진 28일 오전 8시 현재 서울 여의도 국회 일대에 쌓인 눈이 스마트폰(갤럭시 S23, 높이 14.63cm)보다 높이 쌓여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