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 호조에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했지만, 국내 증시는 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5포인트(0.06%) 내린 2518.9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억원, 263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30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5포인트(0.06%) 내린 2518.9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억원, 263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30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0.56포인트(0.08%) 하락한 692.59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5억원, 12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23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8% 상승한 4만4860.31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57% 오른 6021.63에, 나스닥지수는 0.63% 상승한 1만9174.30에 장을 마감했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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