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2' 캡처 |
2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첫화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34인의 현역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환희'라는 이름이 스크린에 떴다. 이에 가수들은 동명이인이라고 추측하면서도 혹시 모를 기대감에 술렁였다.
곧이어 실제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무대에 올랐다. 진짜 환희가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민 사실에 대해 가수들은 기립 박수를 보내며 "나 진짜 팬이었는데", "나한테는 연예인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환희는 최수호의 무대를 본 후 "저 몰입해서 듣느라 못 누를 뻔했다"며 최수호의 몰입력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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