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배너 이미지가 인공지능(AI)이 만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해당 이미지는 즉시 삭제 조치가 취해졌다.
24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해당 의혹은 일부 소설미디어(SNS)에서 지난 21일 처음 제기됐다. 배너 이미지에 등장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징크스'의 손 모양이 이상하다는 것. 사진 속 '바이'의 머리 부분에 위치한 징크스의 왼쪽 손등은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원래 아케인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징크스의 손등은 장갑으로 깔끔하게 가려져 있어 피부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아케인 측은 "우리는 아케인과 관련된 모든 것에 AI를 금지한다"며 "이는 아케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에게 무례한 행동이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이미지는 실수로 올라간 것이며 이후 삭제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시즌2의 제작비는 약 2억5000만달러(약 3496억7500만원)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최고액이다. 아케인은 2021년 처음 공개된 이래 애니메이션의 미래라는 찬사와 함께 모든 면에서 명작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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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배너 이미지가 인공지능(AI)이 만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배너 이미지가 인공지능(AI)이 만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해당 이미지는 즉시 삭제 조치가 취해졌다.
24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해당 의혹은 일부 소설미디어(SNS)에서 지난 21일 처음 제기됐다. 배너 이미지에 등장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징크스'의 손 모양이 이상하다는 것. 사진 속 '바이'의 머리 부분에 위치한 징크스의 왼쪽 손등은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원래 아케인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징크스의 손등은 장갑으로 깔끔하게 가려져 있어 피부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아케인 측은 "우리는 아케인과 관련된 모든 것에 AI를 금지한다"며 "이는 아케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에게 무례한 행동이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이미지는 실수로 올라간 것이며 이후 삭제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시즌2의 제작비는 약 2억5000만달러(약 3496억7500만원)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최고액이다. 아케인은 2021년 처음 공개된 이래 애니메이션의 미래라는 찬사와 함께 모든 면에서 명작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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