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대통령실은 17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브라질 일간지 <우 글로부>, <폴랴 지 상파울루>와 서면 인터뷰를 갖고 미국 신행정부 출범으로 심화 가능성이 점쳐지는 미-중 간 전략경쟁에 대한 해법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국 프레스센터에 비치된 <우 글로부> 신문. 2024.11.19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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