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고의 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일당 53명 검거

YTN
원문보기

고의 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일당 53명 검거

속보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컴백공연 사실상 확정
대구경찰청은 차선을 일부 벗어난 차를 골라 일부러 들이받은 뒤 과도한 병원 치료를 받는 등의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로 일당 53명을 붙잡아 주범 한 명을 구속했습니다.

동네 선후배로 대부분 20대인 이들은 2019년부터 2년 동안 대구 곳곳에서 39차례 고의 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억5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와 함께 이들이 낸 사고를 정밀 분석하고, 이들의 계좌와 통화 내용까지 들여다본 끝에 범행을 적발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