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 불참했습니다. 야당이 대통령에 퇴진 구호를 외칠 수 있는데 어떻게 가느냐는 것이 이유였는데요. 윤 대통령은 지난 9월에 있었던 국회 개원식에도 불참했었죠. 야당은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에 “억지”, “쫄보”, “오기 정치”라며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같은 날 저녁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는 7일 직접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얼천(얼굴 천재)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윤석열이 윤석열 했다. 시정 연설은 국회에 협조를 구하는 것도 맞지만,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계속 해왔다. 헌법 가치 파괴자다. 이런 대통령을 본 적이 없다”라고 비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준일 윤희석
타이틀·섬네일: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장승호 문준영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정현선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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