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양대노총 등 15개 단위 노동·시민단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윤석열 정부 3차 부자감세 저지 및 민생·복지 예산 확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1.5/뉴스1juani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