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일회성 손익영향으로 정유부문 적자가 전 분기 대비 확대됐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4149억 기록했다. 당사의 체계적인 환리스크 관리에 따른 환차익으로 손실폭을 상쇄해 세전이익은 마이너스 2725억 기록했다.”-에쓰오일 2024년 3분기 컨퍼런스콜.
에쓰오일 TS&D 센터. (사진=에쓰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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