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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숙' 지수, 필리핀서 의사 되더니 또 명품 자랑…떡 벌어진 어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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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숙' 지수, 필리핀서 의사 되더니 또 명품 자랑…떡 벌어진 어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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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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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후 필리핀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지수가 다부진 체격을 드러냈다.

지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time to watch MUJIGAE Laban!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지수는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데님 상의를 착용한 채 일명 '청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수는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한 듯 넓은 어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수는 5일 전에도 L사의 노란색 재킷을 착용하고 브랜드를 태그한 바 있다.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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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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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21년 3월, 학폭 논란이 불거져 연기 생활에 제동이 걸렸던 배우다. 당시 소속사였던 키이스트와도 계약을 종료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수로드'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군대도 다녀왔고,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도 풀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편영화도 만들어 보고 싶고 이렇게 유튜브 촬영도 하나의 재미있는 일"이라며 "쉬는 동안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 글로벌 작품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할 수 있는 영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