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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지연, 결국 이혼 조정신청서 제출…2년 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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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지연, 결국 이혼 조정신청서 제출…2년 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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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지연. 사진 | SNS

황재균-지연. 사진 | S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과 프로야구팀 KT 위즈 소속 선수 황재균이 결국 이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JTBC는 두 사람이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2년 12월 결혼한 지연과 황재균은 올해 들어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휘말렸다. 지난 6월 한 라디오 방송 프로야구 중계진이 “황재균 이혼한 거 아냐”고 발언해 이혼설에 불을 지폈다. 당시 지연 측은 이혼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1일에도 황재균이 새벽까지 서울 강남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목격돼 이혼설을 재점화시킨 바 있다.

현재 황재균은 2024 KBO 포스트시즌에 KT 위즈 소속으로 LG트윈스와 경기에 출전했다. intellybeast@sportssoe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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