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함소원 '위장 이혼' 의혹에 스스로 기름..전 시母 함진마마와 쇼핑

OSEN
원문보기

함소원 '위장 이혼' 의혹에 스스로 기름..전 시母 함진마마와 쇼핑

속보
상설특검, 고용노동부 세종청사·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제수사 착수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함진마마'로 알려진 전 시어머니와 쇼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 남편 진화와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같이 사는 것은 물론, 전 시어머니와의 관계도 여전해 '무늬만 이혼'이란 반응을 얻고 있다.

2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혜정이 할머니랑 같이 옷 사러 갑니다. 옷이 다 작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이 공유한 영상 속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가 함진마마가 함께 하고 있다. 혜정이는 신이 난 듯 뛰어다니다가 할머니 손을 잡은 채 단란하게 걸어가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당당하게 이 같은 모습을 공개하는 함소원의 의도를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물론 부부의 이혼과 할머니가 손녀를 챙기는 것은 별개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 함소원이 '위장 이혼' 의혹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터라 더욱 의아함을 안기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에 출연, 이혼 후 진화와 동거 중이라며 이혼 후에 오히려 스킨십이 더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안정환은 “이혼은 보통 꼴보기 싫어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진짜 혜정이 동생이라도 생기면 어쩔 거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 키스에 대해 함소원은 “며칠 못 보니까, 한국 오기 전에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더욱 놀라게 했다.

/nyc@osen.co.kr

[사진] 함소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