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알·테·쉬' 방향제·장신구 등서 발암물질…"판매중단"

연합뉴스TV 김민혜
원문보기

'알·테·쉬' 방향제·장신구 등서 발암물질…"판매중단"

속보
李대통령 "문화예술 영역 지원 부족…추경해서라도 토대 되살려야"
'알·테·쉬' 방향제·장신구 등서 발암물질…"판매중단"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 쉬인에서 판매하는 접착제·방향제 등 생활화학제품과 액세서리 8개 중 1개는 국내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해당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생활화학제품과 금속 장신구 558개를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직구해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12.4%인 69개가 톨루엔 등 화학물질이 기준치 이상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치 이상 든 탈취제도 있었습니다.

환경부는 이들 제품이 온라인 유통사에서 차단된 것을 확인했으며, 올해 말까지 해당 제품군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혜 기자 (makereal@yna.co.kr)


#알리 #테무 #쉬인 #발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