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군수 김문근)은 깨끗한 도로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집진차' 2대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 노면 집진차는 약 2주간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기 노면 집진차는 기존 대형 집진차가 진입할 수 없는 이면도로나 좁은 골목길의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친환경 청소 차량이다.
매포시장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노면 집진차 모습(사진=단양군) |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군수 김문근)은 깨끗한 도로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집진차' 2대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 노면 집진차는 약 2주간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기 노면 집진차는 기존 대형 집진차가 진입할 수 없는 이면도로나 좁은 골목길의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친환경 청소 차량이다.
매연과 같은 유해 물질 배출이 없고 소음이 적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집진차를 도로 재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인근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전기 노면 집진차를 활용해 청소 사각지대 없이 깨끗하고 쾌적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더불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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