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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열애→결별'에도…황정음은 엄마다 "우리 강아지들"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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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열애→결별'에도…황정음은 엄마다 "우리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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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엄마로 돌아간 일상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강아지들과 함께한 이번 여름"이라고 두 아들과 함께 보낸 여름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모래사장에서 아들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엄마' 황정음의 즐거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어느 때보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파경과 열애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다사다난한 나날을 보냈다.

황정음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 소송으로 한 차례 파경 위기에 처했다. 그러던 중 긴 대화로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고, 재결합해 2022년에는 둘째 아들까지 얻었으나 최근 끝내 각자의 길을 선택하면서 이혼 조정에 들어간 상태다.

최근에는 7살 연하 농구 스타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다가 약 2주 만에 결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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