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패럴림픽 결단식이 열린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선수단과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12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 패럴림픽에 17개 종목 177명(선수 83명, 임원 9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금메달 5개 이상, 종합 순위 20위권 진입이 목표다.
2024 파리 패럴림픽 결단식이 열린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왼쪽)과 배동현 선수단장이 단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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