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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현장 교원에게 학교폭력 의견 듣는다…'함께차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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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현장 교원에게 학교폭력 의견 듣는다…'함께차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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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교육부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학교폭력 제도와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는 '제39차 함께 차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차담회에서 이 부총리는 올해 1학기부터 현장에 도입된 '학교폭력 제로센터'에서 시행 중인 방안에 대한 보완점 등을 현장 교원 및 업무 담당자 8명과 논의한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 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8.02 choipix16@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교육·인재 전략위원회 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8.02 choipix16@newspim.com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사안 조사, 피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제도, 폭력 없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학교문화 책임규약 캠페인' 등을 진행 중이다.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에 총 176개가 구축됐다.

이 부총리는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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