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웹툰 ‘로어 올림푸스’, 3년 연속 아이즈너 최우수 웹코믹 수상

경향신문
원문보기

웹툰 ‘로어 올림푸스’, 3년 연속 아이즈너 최우수 웹코믹 수상

속보
인텔 실적 별로, 시간외서 5% 급락
2017년 신설 이후 3년 연속은 이번이 처음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의 북미 대표작 <로어 올림푸스>가 ‘만화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미국 아이즈너상을 3년 연속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네이버웹툰 영어 서비스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올해 아이즈너상 최우수 웹코믹 부문은 <로어 올림푸스>에 주어졌다.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최우수 웹 코믹 부문은 최근 1년간 연재된 온라인 만화 중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2017년 신설된 이래 3년 연속 수상작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어 올림푸스>는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등 그리스·로마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웹툰으로, 네이버웹툰이 2018년 북미 아마추어 플랫폼인 캔버스에서 발굴했다.

아이즈너상은 미국 만화시장의 선구자인 윌 아이즈너의 이름을 따서 1988년 만든 시상식으로, 만화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김경학 기자 gomgom@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5·18 성폭력 아카이브’ 16명의 증언을 모두 확인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