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창립자이자 회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선거 캠페인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5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헤이스팅스가 해리스 대선 캠페인을 지원하는 슈퍼 정치행동위원회(PAC)에 700만달러(약 96억8800만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헤이스팅스는 지난달 있었던 대선후보 간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자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를 이길 수 있도록 요구한 할리우드 인물 중 하나다. 특히 그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카멀라 해리스, 축하합니다. 이제 이겨야 할 때입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창립자이자 회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선거 캠페인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25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헤이스팅스가 해리스 대선 캠페인을 지원하는 슈퍼 정치행동위원회(PAC)에 700만달러(약 96억8800만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헤이스팅스는 지난달 있었던 대선후보 간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자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를 이길 수 있도록 요구한 할리우드 인물 중 하나다. 특히 그는 자신의 엑스(트위터)를 통해 "카멀라 해리스, 축하합니다. 이제 이겨야 할 때입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헤이스팅스는 1997년 넷플릭스를 공동 설립한 뒤 25년 동안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하다가 물러났다. 현재 헤이스팅스는 회장 직책을 맡고 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헤이스팅스는 현재 62억1000만달러(약 8조6002억원)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넷플릭스 주식에 묶여있다. 올해 1월에는 약 13억달러(약 1조8004억원) 규모의 넷플릭스 주식 200만주를 실리콘밸리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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