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일부 하원 민주당 의원들에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출마 포기를 꽤 빨리 설득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AFP)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