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
사진=윤세아 채널 |
윤세아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6일 배우 윤세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올해 45살인 윤세아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윤세아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단발 헤어 스타일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윤세아는 민소매 패션으로 힙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 관리 노력이 느껴지는 군살 없는 몸매 역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했다. 또 OTT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완벽한 가족' 공개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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