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팝업★]블랙핑크, 마의 7년 넘고 YG와 완전체 재계약‥개별 활동은 협의 중

헤럴드경제 김나율
원문보기

[팝업★]블랙핑크, 마의 7년 넘고 YG와 완전체 재계약‥개별 활동은 협의 중

서울맑음 / -3.9 °
블랙핑크/사진=헤럴드POP DB

블랙핑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완전체를 더 오래 볼 수 있게 됐다. 블랙핑크가 마의 7년을 넘고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며 걸그룹 커리어를 이어간다.

6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를 전폭 지원할 예정으로, 신규 앨범 발매 및 초대형 월드투어 등을 약속했다. 블랙핑크의 활동을 기다린 전 세계 팬들을 위한 보답이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마의 7년을 넘게 됐다. 지난 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올해 8월 데뷔 7주년을 맞았다. 동시에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만료됐다.

재계약 여부를 두고 블랙핑크와 YG엔터테인먼트는 약 4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거쳤다. 블랙핑크의 개별 활동은 현재 협의 중이나, 그룹 활동은 재계약해 그룹으로서의 블랙핑크 완전체는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랙핑크는 데뷔 이래 내는 곡마다 히트한 것은 물론, 내 여성 가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전개 등 매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각 멤버 모두 솔로로도 성공했으며, 지수와 제니의 경우 연기 활동도 병행하는 등 다각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아직 개별 활동은 협의 중이기에 멤버들이 개별 활동은 다른 소속사와 계약해 활동할 수도 있다. 블랙핑크 개개인이 성공했을 뿐더러,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활동 등으로 그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가 다시 한번 손잡은 가운데, 마의 7년을 넘고 돌아올 블랙핑크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