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긴머리로 변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5일 '세상 바쁘게 사는 체력왕 엄정화의 일상 모음.zip'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정화는 "(이)효리가 소개시켜준 헤어샵이 있는데 머리를 굉장히 잘 붙인대"라며 "그래서 지금 어깨 길이인데 너무 재미 없고 계속 묶게만 되니깐 어깨 넘을 때까지 머리 붙여서 견뎌볼 거다"고 밝혔다.
이어 샵에서 머리를 붙이며 "저도 12월에 콘서트 한다. 지금 그것도 있고, 머리를 계속 길게 할 것 같아서 겸사겸사 붙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긴머리가 된 자신의 모습에 흥분하며 "머리가 다시 자랐다"며 "너무 예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반려견과 산책하면서 "요즘 약간 식단이 깨져서 아침에 요거트나 식사를 조금 하니까 아침에 배고프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엄정화는 공식 일정 드레스 및 의상을 셀렉하는 과정에서 어떤 옷이든 잘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