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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김대호 심장 뛰게 한 현실 커플 탄생 예고.."아릿함이 있다"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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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 김대호 심장 뛰게 한 현실 커플 탄생 예고.."아릿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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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인사청문 국회 재경위 정회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학연'이 첫 방송부터 현실 커플을 예고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MBC 신규 연애 리얼리티 ‘솔로 동창회 학연’(이하 ‘학연’)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현실 커플’이 있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학연’은 충격적인 스포일러와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학창 시절 친구가 연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프로그램 메인 주제에 대한 결말을 ‘현실 커플 탄생’으로서 공개한 것. 이에 ‘연애 세포가 죽었다던’ 김대호는 심장에 손을 얹더니 “살짝 뛰기 시작했어”라고 했다.

이어 현직 아이돌 권은비는 “동창회에서 구 남친이나 짝사랑했던 동창을 마주친 적 있냐”라는 질문에 “많다”라고 시원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공식적으로 전에 교제했던 ‘X’에 대해 긍정한 권은비는 뒤이어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친구”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동창과의 재회 소감으로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첫 솔로 동창회를 관전하던 김대호는 심취한 목소리로 “아릿함이 있어요”라고 운을 떼더니 “건전지를 혓바닥에 댔을 때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날은 동창회 첫날부터 여자 동창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몰표남’이 탄생했는데. 주인공은 바로 남자 동창 ‘김준구’. 동창들 사이에서 무심한 듯 장난기 어린 태도로 일관하던 김준구는 첫인상 투표에서 모든 여자 동창의 선택을 받게 된 것.


이윽고 동창회 첫날 밤, 다 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김준구는 한 여자 동창과 1:1 아이콘택트의 시간을 가지며 묘한 로맨스의 기류를 뽐내기도 했다는데. 설렘 가득한 눈맞춤을 가졌던 여자 동창생은 이 자리에 모인 동창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한 ‘인기녀’ 이지은이었다.

한편 MZ세대의 마라 맛 동창회를 엿볼 수 있는 MBC ‘학연’ 두 번째 동창회는 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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