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전국적인 호우가 이어진 18일 오후 서울 중랑천 공원 산책로가 물에 잠겨 있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내부순환도로 차량 통행을 이날 10시 45분부로 재개했다. 그러나 동부간선도로를 비롯해 여전히 서울 전역에서 주요 도로·하천 등이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4.7.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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